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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님 2013 하계성회 은혜나눔 이벤트 출품작

  • AD 관리자
  • 조회 3155
  • 2014.06.03 18:01

광주무등교회 
강건(14)
7/29~8/1하계수련회를 다녀와서
그 전날 다니던학원의 일요일 보충에 걸려서 토요일부터 부모님께 화만 내고 일요일에 수련회 갈준비를 했습니다. 첫 날 대성전에 자리가 없어 중성전에서 친구와 장난치며 놀았습니다.그렇게 저는 첫 예배때부터 마귀의 집을 사탄의 집을 귀신의 집을 짓고 있었습니다. 밥을 먹으려고 긴줄에 들어갈땐 욕이나오고 막막했습니다. 기다려서 먹는데 "뭔 밥이 이렇게 맛없어 괜히 기다렷네" 라는 생각을 하며 불평하며 밥을 먹었습니다. 첫 밤예배시간 저희 교회는 흰돌산 수양관에 처음가서 방석을 챙긴 타교회에 비해 힘든 설교시간이었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씻기위해 530분에 매일 기상한탓인지 설교시간마다 잠와서 매우 힘들었습니다. 어리석었다는 생걱을 지금에서야 해봅니다. 지옥의 무서움을 알게하신 첫째날은 적응이 되지않아 부끄러워 일어서서 찬양하지 못한 내가 매우 한심했습니다. 주위의 시선때문에 예수님은 부끄러워 기도도 눈치 봐가면서하는 저에게 3일째 되는 날 저에게 방언의은사와 함께 찾아 오셨습니다. 둘째날 저녁 집회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감동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은사집회때의 말꼬임은 감동이 밀려와 눈물이 흘렀습니다. 목사님과 열심히 기도해서 얻은 결실이라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지옥..무서운곳..그런곳에 대해 다시금 확실하게 깨닫는 계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술을 좋아하는자들이 가는 술지옥 음란한자들이가는 뱀지옥 부자들이가는 기름지옥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매우 무서워 예배중 저를 괴롭히던 잠이떠나갔습니다. 기도시간에 "주님 제발 저에게 그 무섭고 고통이 영원한 지옥에 가지않도록 도와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마음의 평화? 안정?이 오는듯 하였습니다.

부모님에대해 이야기 하셨을때 오기전에 했던행동이 생각나하염없이 울었습니다. 그 눈물에는 살아계셔서 감사하는 눈물과 죄송한 눈물이었습니다. 저희 부모님 두분은 고등부 교사셔서 같이오셨습니다. 뒤에선 아버지가 계셨습니다. 현재까지 했던잘못들 거짓말들이 떠올라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언제까지나 제 곁에 있으실 부모님이 아니십니다. 계실때 효도해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마지막 집회시간에는 지금이 아니면 이런 분위기 속에서 회개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간절히 회개를 하였습니다. 왠지 집회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게 매우 슬프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눈물로 회개를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항상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시는 구나"라는 확신을 가지고 세상가운데 살아갈것을 다짐하였습니다. 하지만 몇일가지못해 저는 죄를 또 짓고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대로 행하고 세상과 친해지며 살고 있는 저를 이 글을 쓰면서 돌아 보게 됬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를 변화시켜주세요 제 꿈인 목회자와 인권변호사의 길을 완주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윤석전목사님에게 병고침의 은사를 내리셔서 제가 성공하여 찾아갈때까지 전 세계인이 예수님을 찬양하며 경배할때까지 살아계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저에게 찬양의 기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지혜의 은사 지식의 은사 능력의 은사 믿음의 은사 영분별의 은사 방언의 은사 통역의 은사 병고침의 은사 예언의 은사를 충만하고도 넘치게 내려주세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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