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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님 2013 하계성회 은혜나눔 이벤트 출품작

  • AD 관리자
  • 조회 2827
  • 2014.06.03 18:06

안녕하세요 새가족청년회 21살 김승찬 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드는 생각을 글로써보면 정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부족하지만 남겨봅니다.
저는 하계성회를 통해서 크게 세가지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첫번째로 성회시간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님의 보혈에 대해 더 깊이 알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 성회예배를 드리기전 약간의 허무와 회의가 있었습니다. 내가 이곳에서 은혜를 받더라도 생활로 돌아가서 다시 금방 방탕하게 생활하지 않을까 걱정이 있었습니다.


예배에서 은혜는 받지만 생활에서 금방 소진하고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저를 저는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저의 생활과 사람들에게 대하는 태도와 말은 하나님과 닮았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가기가 너무나 마음이 무겁고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말씀을 듣는 중 예수님의 피에대한 메세지가 들렸고 예수님께서는 제게 자신의피를 주심을 생각해냈습니다. 그 제게 주신 예수님의 보혈을 힘입어 저 자신의 영악함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감동으로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제가 하나님께 나아갈때에 힘이되었고 제 기도의 힘이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성령님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 사모하게 되었습니다.말씀을 듣는 중 성령님의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맞아 성령은 내 안에 계셨지. 그러면 성령님을 내 주인으로 모셔야할텐데 . 내가 마귀사단귀신의 언행심사가 아닌 성령의 언행심사를 해야하는데!' 생각이 들었고 기도시간에 성령을 제 자신의 왕으로 모셔드리지 않았던 것과 성령은 내가 외면해서 그렇지 항상 나와 함께하시는데 성령님을 외면함으로 생활해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림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이제는 성령님이 제 주인이 되시고 제가 성령님의 도구와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기도함과 사모함으로 나아가고싶습니다.


세번째로 흰돌산수양관에서 섬겨주시는 분들을 보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육체의 기쁨은 육체는 잠시 기쁠지 모르지만 영을 망친다고 말씀듣는 중에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목사님들의 삶과 직분자님분들의 생활을 보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기도시간에 육신의 기쁨을 위해 살았던 제 모습들이 생각났고 회의하며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받은 은혜는 기도가 지킨다고,앞으로 제가 다시만난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님을 의지함으로 기도하고싶습니다. 예수님의보혈과 성령님은 제 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의 생활터에서 믿음의 은사로 행동하며 실천하겠습니다. 회의하던 저에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승리하여서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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