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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님 2013 하계성회 은혜나눔 이벤트 출품작

  • AD 관리자
  • 조회 3320
  • 2014.06.03 18:07

내 삶속에서 늘 새일행하시고 동일하게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영광돌립니다.


저는 흰돌산 가기전 두주동안CMF, GAMA 라는 의료, 한의 기독선교단체 수련회를 다녀오고
학교 기독교 동아리 회장으로 일에, 사람에 치여 심신이 많이 고단한 상태 였다. 그래도 이전부터 대청부금식기도릴레이와 틈틈히 흰돌산 집회와 윤목사님위해 기도함으로 사모함으로 준비했었다. 2때 내게 주신은사들과 은혜를 기억해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며 내 모든 문제를 주님께 쏟기 원했다. 하지만 마귀는 끊임없이 내가 은혜받는 일에 방해를 해서 같은 동아리 형제와 싸워 그를 미워하는 맘이 들게하고, 편도도 부어서 이런 목으로 어떻게 주님께 맘껏 부르짖을 수 있을까 걱정됬지만 예수님의 보혈로 낫게해달라고 기도했다. 감사하게도 떠나는 날에는 몸이 건강해서 감사했다


매 집회가운데 말씀이 다 내게 하는 것 같았다. 내가 얼마나 마귀에게 틈을 주어 내 영혼이 지옥갈일에 탐닉해있었는 지 깨닫게되어 정말 감사하다. 마귀는 형제를 미워하게해서 같이 죄의 사슬에 매이게 한다는 걸 깨닫고 오히려 그를 불쌍히 여기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형제를 미워하면 하나님의 영생이 그 안에 거하지 않고 사망에 거한다는 요한일서 말씀이 정말 많이 와닿았다. 하나님은 우릴 사랑해서 아들주시고 , 예수님은 자신을 주셨는데..나도 한영혼 포기하지 않고 나를 희생하며 사랑할 힘을 달라고 기도했다, 내힘으로 할수 없기에 하나님 사랑 부어달라고...그리고 방학동안 나는 카톡, 패이스북 등등 세상적인 것에 빠져 시간을 허비한걸 생각하면 마귀에게 틈을주어 그것이 재밌게 느끼게 한 걸 깨닫고 분하기도 하고 속상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길 원하면서도 하나님과 교통하기를 원치 않고 이핑계 저핑계 댔던 나의 죄된 습성을 회개했고 정말 기도없이는 살수없으니 매일 새벽, 자기전 기도하기로 그리고 방언으로 매순간 기도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남과 비교하며 겉으로 꾸미지 속을 다듬지 않던 내모습도 회개했고, 평소 사람의 이목을 신경쓰는 내게 목사님의 너답게 살아라는 말씀이 많이 힘이 되었다. 세상이 어디로 가든 주님형상따라 주님이 내게 뜻하신 방향으로 가길 작정했다


마지막예배때 목사님께서 현시대를 말씀해주셨는데 유브라데강이 마르고 이스라엘이 핍박중에도 복음이 전파되는 걸 말씀하시며, 택한자라도 미혹케 하는 마귀를 이기기위해 기도하라고 하셨다. 사실 나는 요새 내 진로와 미래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그전 한의기독수련회에서도 나만한 또래 여자중의대생들이 졸업후 이집트에 단기선교를 가는걸 보고 많이 감명받았다.

 

마지막때애 애굽을 구원시키려는 이사야 말씀대로 나도 얼마 남지 않은 주님오시기전 선교사로 쓰임 받고 싶어졌다. 아니면 이땅의 먹고사는것에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해질거 같아서이기도 했다. 그래서 아이티 선교후원도 사실 하지 않으려 했는데 목사님이 예수님이 너희에게 주신 핏값생각하라고 했을때 마음이 움직였다. 기독교동아리일로 학업에 충실하지 못했는데 장학금도 주시고, 첫과외비는 내 육신위해 쇼핑하느라 썼으니 이제 하나님이 구름기둥으로 역사하시는 그곳에 지금부터 선교후원으로 훈련키로 결심했다


수련회 다녀온 현재 안목의 정욕에 약한 나이기에 세상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게 틈을 다 차단하고 싶어 SNS나 폰에서 멀리하려고 애쓰고 있다. 아직도 약한 나이기에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게 계속 오로지 기도에 힘쓰고 말씀을 가까이 해야겠다
이런 은혜받는 자리에 가게 하신 목사님과 기도로 중보해주신 모든 동역자들에게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미련한 저를 택하셔서 당신의 강함을 드러내시는 영광스런 일에 참여시킨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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