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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님 2013 하계성회 은혜나눔 이벤트 출품작

  • AD 관리자
  • 조회 3155
  • 2014.06.03 18:12

Angela Kim rated Hindolsan Retreat Center.

안녕하세요? 충성된 청년회 7부에 소속되어 있는 김빛나 라고 합니다. 저는 흰돌산 기도원에 제가 중3일때 처음와서 완전 성령 체험하고 그때 방언을 받았습니다. 그때의 기쁨과 감격을 잊지 못한채 저희 식구들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었습니다.

 

물론 미국에서도 신앙생할을 했지만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와 그 영적인 카리스마를 잊지 못하고 연세중앙교회 윕사이트에 들어가 온라인으로 찬양하며 설교를 꾸준히 듣곤 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또 웹 페이지에 들어가서 50일 기도 특집으로 만든 다큐 영상을 보며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주님~저도 지금 신앙생활에 안주하지 않고 저 뜨겁게 부르짖으며 울며 기도하는 유아유치부 보다 못한 저를 용서하시고 저에게 기회를 달라고 서울 교회 근처로 직장과 주거지가 잡힐수 있게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정말 기적과도 같이 기도에 응답해주셔서 지금까지도 믿을수 없을만큼 놀랍게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간교한 마귀는 직장에서 힘들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저를 꼬시며 한국에 다시 돌아온 초심을 잃게 하며 나태한 영적생활을 유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요번 하계성회를 통해 눈물 콧물 다 쏟으며 온전히 회개 하게 하셨고 충성하지 않고 날라리 신자 처럼 책가방 신자로 교회 다녔던 저를 처절하게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제게 주신달란트가 너무 많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도 충성하지 않고 안일하게 살았던 저를 되돌아 보게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윤목사님 말씀처럼 제가 죽도록 충성하여 면류관을 얻도록 영혼의 때를 위해서 살겠습니다. 너무나 부족하고 모자라는 점이 많지만 저의 꿈은 제 2"박영란" 이 되는것입니다. 저를 미국에 보내신 이유가 또 다시 한국으로 보내신 이유가 분명 있을것입니다.

 

윤석전 목사님께서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러 다니실때 그 옆에서 보필하며 부족하지만 통역을 할수 있는 충성자가 되길 감히 소원하고 기도하고 있는중입니다. 풀리지 않던 제 삶의 숙제를 이곳에 와서 풀고 갑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부족하고 못난 저를 사랑해주셔서요

 

It has been 13 years that I got back to Hindolsan retreat center~God has shown me amazing things throughout this conference and made me realize so many things that I could not solve by myself. I hope and I pray that someday I can be the translator for Pastor Yoon and help him along the way. I would do my best to mimic his spiritual charisma and his love for Jesus. I appreciate my Lord and Savior's mercy and his love towords me. I now know that best days are ahead of me and Jesus has a great plan for my life to help his kingdom grow. Thank you God for all the blessings even though I don't deserve any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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