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이미지

은혜나눔게시판

본문

하계성회 간증공모전 출품작 - 지옥 천국을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LV 1 김영우
  • 조회 4194
  • 2014.08.29 14:52

하계성회를 통해서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년부 하계성회때도 큰 은혜를 받았지만 특별히

유초등부 하계성회때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과 함께 참석해서 지옥과 천국을 보게된 내용을 증거하겠습니다.

 

7/26(토) 둘째날 성회에 참석하였는데나도 천국 지옥을 보았으면 좋겠다 라는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예배중 설교말씀 이후에 30분정도 기도하는 시간에 저도 어렸을때 지었던 죄중 회개 안되었던 죄 또 최근에

부모님께 잘못했던 일등이 생각나 회개를 하는데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기도후 담임목사님께서 지옥이 먼저 보일것입니다 하시며 보이는 사람은 일어나라 하셨고 저에게도 지옥의

모습 2장면이 영화처럼 보였습니다. 

 

첫 장면은 어떤 큰 풀장의 모습이었고 검은물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어깨 얼굴만 보이는 상태로 갇혀서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 고문을 받고 있었고 물 속에는 많은 뱀들, 악어들이 팔다리 등 사람들을 물어

뜯으며 몸속으로 들어가서 고문하며 괴롭히고 있었고 수영장 바깥에는 흉칙한 형상을 한 귀신들로 모이는

5 마리의 몸집이 큰 악령들이 어슬렁 거리며 손에는 큰 채찍을 들고 다니며 물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기적

으로 채찍질하고 있었습니다. 채찍은 뱀모양 같았고 굉장히 날카로운 칼들이 있는 것 같아서 한번 내려칠때

마다 어깨 머리등의 살과 근육이 쭉쭉 찢겨져 나가며 고통을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물 온도도 뜨겁고 차갑고를

반복하며 고통을 주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처음 이모습을 보았을때는 약간 의아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 지옥 간증이나 책을 보았을떄 지옥에 수영장이

있다는 것은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다음주 평일날 하루 휴가를 내서 홍천 비발디 오션월드에

갔을때 왜 주님께서 이 장면을 보여주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고 그 곳의 분위기는 곳곳에 이집트시대 태양신을 조각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고 이집트 파라오 모습, 뱀등의

흉상이 있었고 젊은 남녀들이 거의 벌거벗은채로 즐기는 모습이 너무 음란 했습니다. 인공 파도풀에 갔을때 지옥

환상때 보았던 모습과 거의 일치되는 모습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파도풀에 있었고 수영장 3면에 10M 이상되는 큰

 코브라 뱀의 조각상이 수영장의 사람들을 노려보는 모습으로 있었고 5-6명의 안전요원들이 지옥의 장면에서 보았던

악령들처럼 수영장을 어슬렁 거리며 수영장안을 살피고 있었습니다. 주일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대신 이곳에서 육체적인 쾌락을 즐길것을 생각하니 이렇게 범죄하고 회개안해서 나중에 지옥가면

세상에서 즐기던 방법대로 고문을 당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지옥모습은 십자가에 달린 수많은 어른 어린애들이 있었고 밑에서 악한 마귀들이 창으로 찌르고 화살을

날리며 고문하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셀수 없이 많은 화살들이 십자가에 달려있는 사람들에게 꽂혔고 마귀들이

벽에 있는 표적 맞히듯 닷트같은것을 비아냥거리고 재밌어하며 던지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어떤 소리가 들리는

데 내가 속여서 이들을 데려왔다 는 마귀의 목소리같은것이 들렸습니다. 이들은 교회다니던 사람들이었는데 마

귀들에게 속아서 죄가 무언지 모르고 회개안하다가 속아서 온것이었고 이런 사람들은 교회의 상징인 십자가에 못

박고 고문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지금부터는 천국이 보일거라고 하실때 마치 옛날 영화필름처럼 장면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천국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밝고 빛나는 하얀색 빛이 느껴지며 아름다운 옷을 입으신 예수님 같은

분이 보였습니다. 그 빛나는 세마포 옷을 좀더 가까이 느끼고 볼수 있었는데 조그만 티와 어두움이라곤 도저히

있을수 없는 너무나 깨끗하고 맑고 투명한 모습이었습니다. 이 옷은 주님께서 2000년전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목숨을 내놓으시며 순종하시며 고난을 통과하셨기에 이 세마포 옷을 입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

고 우리도 주님께서 입으신 결혼식때 입는 혼인예복인 세마포를 입기 위해선 날마다 자기생각, 자기의 의인 육신

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행한것 죄밖에 없는데 용서해주시고 자녀 삼아 주셔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셨고 지옥 천국의 모습을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더욱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연세중앙교회 27남전도회 김영우 성도 (010-2***-8***)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가 휴대폰번호에 대하여 별표 처리하였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댓글목록

wncksdid님의 댓글

  • LV 1 wncksdid
  • SNS 보내기
  • 아,,천국과 지옥은 정말 실제하는 곳입니다...우리 다 예수님믿고 꼭 천국갑시다..ㅜ

  • 성회일정
  • 성회등록
  • 숙소예약
  • 접수확인

 

연세중앙교회 YellowID 친구추가하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