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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성회를 통해 변화된 내 딸

  • LV 1 사랑사모
  • 조회 3799
  • 2015.01.22 18:45

저는 39살된 주부이자 목회자의 아내입니다.흰돌산 기도원을 처음 찾았던 건 96년 제가 청년이었을때 갓 대학에 들어왔던 스무살 되던 해 였습니다. 회개하며 천국 지옥에 대한 은혜는 사역을 하게된 큰 저의 자산이었고 그 후 20대 하계 동계 청년부 직분자 세미나 등 꾸준히 참석하며 제 믿음 또한 자랐고 은사도 받았습니다. 목회자 세미나와 실천목회도 참석하여 제 인생의 귀한 나침반이 된 윤석전 목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년 중학생이 된 저의 딸은 초등학교 때 방언의 은사를 받아 기도생활을 하였던 착실한 아이였습니다. 성적도 상위권에 반에서 5등안에는 꾸준히 들었던 딸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중학생이 되고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외모와 친구관계로 인해 공부에는 마음을 쏟지 못하고 친구관계로 힘들다고 눈물 흘리는 시간이 잦아졌고 저는 그런 딸을 보면서 한숨과 기도로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계 중고등부 성회가 생각은 났지만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았는데 일정이 취소되면서 저는 중고등부 성회를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불쌍히 여기셔서 그렇게 인도하셨나봅니다.중고등부 성회를 통해 저의 딸은 큰 회개의 눈물과 후회로 다시는 세상 문화에 휩쓸리지 않겠노라고 결심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집에 돌아와 무릎을 꿇고 엄마 아빠 잘못했다고 눈물 흘리는 모습에 정말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뿐이아니라 그 후 저의 딸은 매일 기도하고 말씀 묵상을 하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제가 그만 하고 자라고 할 정도로 공부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1학기에 전교 600명 정도 중에서 100등 밖으로 성적이 떨어졌던 딸이 2학기 중간고사에선 전교 20등 정도의 성적을 거두었고 기말고사에서는 전교 10등 정도로 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 생활태도도 너무나 달라져 담임선생님께서 먼저 연락을 하시면 칭찬해 주라고 말씀하시고 전교에서 저의 아이처럼 갑자기 성적이 오른애가 없다고 놀랍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집에서 집안일을 제가 힘들어 할때 설겆이 빨래 청소 등 늘 도우려 노력하고 정말이지 요즘은 저의 딸만 생각하면 기쁨이 솓아납니다. 이번 동계 성회에는 초등 5학년되는 저의 아들을 데려가 동계 중고등부 성회를 통해 방언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기도할 줄 모르던 저의 아들이 밤마다 손잡고 기도하면 방언으로 간절히 하나님께 아뢰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성회를 준비하신 연세중앙교회 모든 성도님들 사역자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리고 윤석전 목사님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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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ncksdid님의 댓글

  • LV 1 wncks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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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렐루야~정말 은혜스럽네요~
    잠시 잠깐 기분이나 감정에 의해 며칠동안 바뀔 순 있지만 이렇게 한 사람이 삶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은 오직 우리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 화려해보이지만 실제 우리에게 삶의 변화를 가져다 주지 못하고 영혼의 때를 생각치 못하는 다른 어떤 수련회보다
    생명이 충만한, 우리의 영적인 그리고 지금의 삶을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주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로 살아가게 만드는 이 성회가 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이 성회를 통해서 지옥갈 사람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내 삶을 생명넘치는 삶으로 변화받을 수 있도록 하신 주남께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이 성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윤석전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의신부님의 댓글

  • LV 1 주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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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렐루야~!! 하나님꼐서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사모님의 따님 께서 이번 중고등부성회를 통해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받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하실수 있다는 이 놀라운 역사가 나타다는 일인것 같습니다
    저도 20대 후반이지만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흰돌산 수양관 성회에 많이 왔었지만 그때마다 은혜받을때는 돌아와서
    기도 전도 말씀에 사모함이 있었지만 얼마 못가서 예전으로 되돌아가는 저였습니다 그렇게 전 아무런 믿음의 성장도 없는채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2015년 8월10~13일 부터 진행되는 '청년아, 현실속의 네 모습을 발견하라!' 라는 주제로 열리는 흰돌산 수양관 성회를 통해 내인생에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이번성회에 목숨걸고 참여하기 위해 작정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어떻게든지 직분자와 회원사이 또는 회원과 회원사이를 분리 이간시키는 마귀역사 때문에 지금까지 솔직히 두타임 설교를 들었지만 은혜는 받았지만 그은혜를 유지 하지 못하고 계속 미혹하는 마귀에게 속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이처럼 제가 이렇게 작정하고 왔듯이 악한 마귀도 작정하고 저를 변화받지 못하도록 은혜받은 말씀대로 살지 못하도록 방해하려고 온갖 궤계를 부립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남은 회차 말씀을 통해 저를 내려놓고 오직 나를 살리기위해
    이번 성회를 마련하시고 나를 위해 피쏟아 죽어주신 주님은혜에 감사로 이기려고 합니다... 그러니 사랑사모님께서도 따님과
    함께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을 의지하여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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